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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더럽게 더 야하게?' 그녀의 야성을 깨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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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sha Reign / Wikipedia

남녀간 성행위가 단순한 육체적 성적만족이라고 생각하는가?

성행위 중 커플간에 나누는 저속한 표현들(dirty talk)만큼 자극적이고 도움이 되는 것이 없다고 한 여성 성인영화 배우가 외신을 통해 밝혔다.

미국 포르노 배우 타샤 레인(Tasha Reign)이 밝힌 섹스팁에 의하면 남성들이 여성들에게 성적수치심을 주는 발언들이 평소에는 인신공격으로 들려도 커플간의 성행위 도중에는 여성들의 마음 속에 있는 원초적 본능을 자극한다고 말했다.

레인이 남성들에게 제안한 다섯 가지 팁은 “전문가에게 더티 토크를 배워라,” “성행위 중 그녀에게 가까이 다가가 속삭여라,” “부끄러워 말고 침대 위를 장악해라,” “그녀를 자극하는 말로 주문을 외워라,” “더티 토크의 경계를 알고 수위조절을 하라” 등이다.

남성뿐이 아닌 여성에게도 “야성(animal side)”이 있다고 강조한 레인은 남성들에게 더티 토크가 여성들의 야성에 불을 지펴 더 만족스러운 성행위를 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