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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naldo’s lov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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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aring the news that Cristiano Ronaldo will tie the knot with his girlfriend Irina Shayk, the fans worldwide are sorting out his “countless” ex-girlfriends.

Ronaldo is one of the famous footballers to hang out with many of the women he wants. He has dated a lot of women from country to country and had loads of short relationships with many models and several celebrities.

Here are some of the women who were linked to the most expensive football player in history.

◆Portuguese

Ronaldo dated many women in his native country. The most known is Carolina Patrocinio, a kid’s presenter. Merche Romero is also known as his first “official” girlfriend, she is also a TV presenter.

◆Americans

America was a land of opportunity to the football star. He often hit on women in bars and restaurants. Ronaldo dated model Kim Kardashian for a week. He was also caught being with Paris Hilton at a “private” place.

◆ Brazilians

He met comparably ordinary women in Brazil, although they are not ordinary anymore now. When he played for Manchester United, he dated Luana Belletti, sister of Juliano belletti, Chelsea. It was often likened to Romeo and Juliet. He also dated fitness trainer Gabriela Entringer.

◆ Russians

Ronaldo met with Russian women while shooting commercials or posters. His girlfriend and now soon-to-be wife is Russian also. The announcement of the upcoming wedding comes just weeks after he became a father, which he announced on Twitter on July 3.

While the Portuguese football star has not revealed the identity of his son's mother, it is likely that will have no problem flaunting his marriage to the Russian model.

Tennis player Maria Sharapova is also said to have dated him.

"결혼따로 출산따로"…전세계 호나우두 연인들

'천재 골잡이' 크리스티아누 호나우두가 톱모델 이리나 샤크와 결혼한다. 그의 결혼 소식이 알려진 후 새삼 호나우두의 화려한 여성 편력이 화제가 되고 있다.

호나우드는 축구계의 섹시 스타로 손꼽힌다. 그와 스캔들에 휩싸인 여성도 상당수. 지금까지 호나우두와 염문설에 휩싸인 여성들은 모델, 방송인, 일반인 등 각양각색이다.

국적을 뛰어넘는 열애도 즐겨왔다. 자국인 포르투칼의 여인과 만나는 것은 기본, 미국에서 만난 연인도 있었다. 또 브라질, 러시아 등 다양한 대륙의 여인들과도 사랑을 나눴다.

◆포르투칼 연인

호나우두는 자국인 포르투칼 출신의 여성과 잦은 만남을 가졌다. 한 고향에서 나고 자란 여인과 진지한 관계를 맺기도 했다. 포르투칼 출신의 여성 중에는 직업이 방송인인 사람이 가장 많았다.

포르투칼에서 만난 연인 중 널리 알려진 사람은 캐롤리나 파트로치니오다. 포르투칼에서 어린이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방송인으로 두 사람은 한 행사에서 만나 연인으로 발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포르투칼에서 만남을 가진 경우도 있었다. 호나우두의 첫 공식 연인인 머쉬 로메로가 그 주인공. 스페인 국적의 로메로는 포르투칼에서 방송을 하면서 호나우두와 자연스럽게 만났다. 당시 로메로는 호나우두보다 9살 연상으로 화제를 모았다.

◆미국 연인

미국은 호나우두의 여성편력을 알 수 있는 장소다. 그만큼 호나우두는 미국에서 많은 여성과 염문을 뿌렸다. 주로 술집이나 레스토랑에서 사랑을 키워 온 경우가 많았고 그 중에는 스타도 여럿 됐다.

인기 모델 킴 카다시안은 호나우두와 일주일간 연인 사이였다. 당시 호나우두는 뛰어난 연애 기술(?)로 단숨에 카다시안의 마음을 사로 잡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 당시 카다시안이 멘체스트시티의 웨인 브릿지의 구애를 받고 있던 중이라 두 사람의 만남은 큰 화제가 됐다.

패리스 힐튼과는 무수한 소문에 휩싸였던 관계였다. 두 사람은 힐튼의 적극적인 구애로 이뤄진 커플. 호나우두가 미국에 방문했을 당시 호나우두가 힐튼과 함께 니키의 집에서 하룻밤을 보낸 장면이 목격돼 유명해졌다.

◆브라질 여인들

정열의 나라 브라질 여성은 호나우두와 호흡이 잘 맞았다. 브라질에서 호나우두는 주로 일반인과 만남을 가져왔다. 호나우두의 연인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단숨에 이슈 메이커로 부상한 여성이 많았다.

축구 라이벌의 여동생을 만난 것도 브라질에서다. 당시 맨유에 소속됐던 호나우두는 첼시의 줄리아나 벨레티의 여동생인 루아나와 염문을 뿌렸다. 당시 호나우두와 루아나의 만남은 맨유와 첼시의 관계로까지 확대되며 로미오와 줄리엣으로 불리기도 했다.

몸짱 커플로 등극한 경우도 있었다. 헬스 트레이너 가브리엘라 앤드리거는 호나우두의 또 다른 연인. 당시 호나우두는 영국의 학생과 만남을 가지고 있던 것으로 알려졌지만 곧 앤드리거와의 가브리엘과의 만남이 전해졌다.

◆러시아 여인들

호나우두는 원거리 연애도 즐겨했다. 러시아에서 새로운 사랑에 빠지기도 한 것. 러시아 여성과는 주로 광고와 화보 촬영을 통해서 연인으로 발전했다. 주로 이슈 메이커 및 스타와 스캔들에 휩싸였다.

결혼을 약속한 연인 이리나 샤크도 러시아 사람이다. 두 사람은 란제리 화보 촬영 중에 만나 진지한 사이가 됐다. 두 사람은 적극적으로 애정 표현을 하며 사랑을 키워오고 있다. 심지어 호나우두의 득남 소식이 알려진 후에도 샤크는 변함없는 사랑을 고백하기도 했다.

테니스 스타 샤라포바와는 스포츠 광고를 함께 찍으며 열애설에 휩싸였다. 샤라포바가 호나우두를 이상형으로 꼽은 바 있어 두 사람의 만남이 자연스럽게 이뤄졌다는 전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