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자동차 광고 모델 이나무라 아미가 다시 한번 프로 못지 않은 야구 실력으로 화제가 되었다.
지난 3일(한국시각)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에서는 아미가 지난 6월 일본 프로야구팀 니혼햄 파이터스의 홈경기에서 시구하는 모습이 영상을 통해 공개되었다.
이날 아미는 뛰어난 투구 실력으로 좌중을 압도했다.
이미 일본에선 “야구 풀스윙녀”로 이름을 알린 그녀는 중학교 3학년 때까지 9년간 야구를 했으며 최고 구속은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가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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