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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동참모본부
“하늘의 지휘소”라 불리는 항공통제기 피스아이의 사진이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1일 이순진 합동참모본부 의장은 피스아이에 탑승,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했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이 의장의 피스아이 작전지휘비행은 장병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새해에도 변함없이 확고한 군사대비태세 유지를 당부하기 위해 시행됐다고 한다.
사진 속 피스아이 E-737은 기체에 공중감시 레이더를 장착, 공중에서 조기경보·항공기 통제·전장 관리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한다.
공군은 2011년 피스아이 1호기를 도입한 이후 현재 총 4대를 도입, 운용 중이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