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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식 발사대, 함정 등 다양한 표적을 공격할 수 있는 자폭형 무인기 슈퍼하롭을 소개하는 영상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군사전문 사이트 “유용원의 군사 세계”는 지난 14일 이 자폭 무인기를 이용해 표적을 공격하는 장면을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 따르면, 하롭을 개량한 슈퍼하롭은 평시 작전용으로 운용이 가능하며 쌍발엔진으로 작전 거리는 최대 2,500km에 달한다고 한다.
또한, 작전 거리가 500킬로미터일 경우 약 200킬로그램의 폭탄을 탑재하고 26시간 공중에 머물러 있을 수 있다.
슈퍼하롭은 작전지역에서 체공해서 공격 목표를 탐색하고 미사일처럼 공격이 가능한 자폭형 무인기라고 한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