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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s Most Expensive iPh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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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rld's most expensive iPhone, studded with diamonds and gold, is now being put on sale.

The ``iPhone Supreme,'' priced at $3.12 million, used 22 carat gold weighing 271 grams and about 200 diamonds.

The front side has 136 diamonds totaling 68 carats and the Apple logo on the back is made from 53 diamonds. The navigation button in the front bottom is made from a single diamond which is of 7 carats.

Designer Stuart Hughes, from Liverpool, Merseyside, made this piece after working on it for 10 months.

최고가 아이폰 35억원

황금과 다이아몬드로 만든 세계 최고가 아이폰이 탄생했다.

`아이폰 슈프림'이라는 이름의 이 휴대폰은 가격이 312만 달러 (약 35억)에 이르는데, 271 그램의 금과 200개의 다이아몬드가 사용됐다.

앞쪽에 사용된 다이이먼드만 136 그램으로 총 68캐럿에 달하며, 바깥쪽의 애플 로고는 53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돼 있다. 앞쪽 바닥의 내비게이션 버튼에는 무려 7캐럿 짜리 다이아몬드가 사용됐다.

리버풀 메세이사이드 출신의 디자이너 스튜어트 휴즈가 10개월 간의 노력 끝에 만들어낸 역작이다.

최고가 아이폰은 럭셔리 폰 제작으로 유명한 골드스티커 인터내셔널사가 만들었다. 제품 전체를 둘러싸고 있는 케이스는 모두 금으로 271그램이 사용됐다. 또한 화면 바깥쪽은 53개의 다이아몬드로 장식해 화려함을 더했다.

그 뿐만이 아니다. 휴대폰 정면의 메인 버튼은 무려 7.1캐럿에 이르는 큼직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 럭셔리함의 정점을 보여줬다. 이 다이아몬드는 전세계적으로도 보기 힘들만큼 커다란 사이즈로 1억원을 훌쩍 넘는다.

최고가 아이폰을 본 네티즌들은 "엄청난 가격만 아니라면 꼭 갖고 싶다"면서 그 화려함과 희귀성을 칭찬하는가 하면 "만약 사게되면 도둑맞을 걱정에 들고다니지도 못할 것 같다"는 걱정까지 보이는 등 큰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