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유명한 여름 축제 중 하나인 '보령머드축제'가 금요일 서해안 갯벌에서 개막했다.
충남 대천해수욕장에서 28일까지 열리는 이번 축제는 수십 개의 흥미로운 프로그램이 마련돼 국내외 관광객들을 끌어모을 것으로 기대된다.
'보령머드축제' 개장 첫날 가장 눈길을 끄는 순간들을 아래 사진에 담았다.






Tourists enjoy the Boryeong Mud Festival on Daecheon Beach at Boryeong in South Chungcheong Province, Friday. 금요일 충남 보령시 대천해수욕장에서 개막한 제 22회 보령머드축제를 참가자들이 즐기고 있다. 이번 축제는 '세계인과 함께하는 신나는 머드 체험'이란 주제로 28일까지 열린다. /Yonhap
코리아타임스위클리 - 지미홍 편집장
"시사와 영어를 한 번에"
☞ 언제 어디서나 영어+한글로 뉴스 읽기
■ PC:
www.koreatimes.co.kr/weekly.htm
■ 모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