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에 게재된 영상은 북한에서 실제로 군인들에게 배급하는 전쟁 대비 전투 식량의 실체를 공개한다.
영상은 전투 식량 봉지 내부를 공개한다. 봉지는 굳게 밀봉되어 손으로 잘 뜯어지지 않고 칼을 이용해 뜯을 수 있을 정도다.
열어보면 '미국놈 때려잡는 군사들이 신나요' '천만군인은 천백배의 복수를 다짐한다'와 같은 문구가 적힌 두 개의 봉투가 나온다.
봉투 안에는 작은 젓가락과 탄알이 한 발 있는데 탄알은 상황이 여의치 않을 때 자살용으로 보인다고 영상은 전한다.
또, 크래커 3개, 담배 꽁초, 젤리, 사탕, 쌀 등이 들어가 있지만, 담배는 이미 다 피운 꽁초고 크래커는 누군가가 이미 한 입을 베어먹은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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