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creen captured from Insta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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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난 오브라이언이 자신의 일정을 소화하는 중 간간히 미국 인기 드라마 ‘워킹 데드’의 배우 스티브 연과 찍는 사진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코난은 16일 도착한 스티브 연과 한국의 곳곳을 방문하며 찍은 사진과 함께 유쾌한 댓글들을 남기고 있어 많은 팔로워들이 코난의 다음 사진들을 애타게 기다리고 있다.
코난은 16일 취재 완장을 차고 스티브 연과 판문점을 방문해 사진을 찍은 후 유명 사진 공유 사이트인 인스타그램에 “충성! 추운날 수고많으십니다 눈아 그만내려라!!”라는 글과 함께 올린 사진은 현재 3만개가 넘는 “좋아요”를 기록했다.
코난은 또한 스티브 연과 함께 마음의 안정을 찾으러 절을 찾은 사진도 다음 카카오 스토리에 올리는 등 그가 가는 곳마다 화제를 모으고 있다.
팬들은 코난과 스티브 연이 미국에서 찍은 찜질방 방문편의 후속작을 한국에서 찍는 것 아니냐는 기대를 모으고 있다.
코난 오브라이언은 미국 TBS 방송국의 토크쇼 “코난” 진행자로 한국에서 유투브를 통해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
코난의 한국 여행 사진은 인스타그램 “Team CoCo” 또는 카카오스토리 “Conan Obrien”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