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September 24, 2017 | 17:35
 
alt
Posted : 2017-09-06 17:03
Updated : 2017-09-07 09:51

'외계인 비밀기지', 고성능 카메라로 포착



‘외계인 비밀기지'로 널리 알려진 미국의 ‘51구역'(Area 51)의 모습이 고성능 카메라에 포착됐다.

4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은 지난달 29일 미국 네바다 사막의 비밀기지 ‘51구역' 대해서 보도했다.

베일에 싸인 비밀기지의 모습을 포착하기 위해 외계인 연구원 팀(Tim)과 트레이시 도일(Tracey Doyle)이 ‘51구역'으로부터 동쪽으로 40km 떨어진 높이 2천438m 티카부 피크(Tikaboo Peak) 정상에 올랐으며 지금까지 가장 깨끗한 이미지의 ‘51구역' 모습을 담는 데 성공했다.


이들은 초고성능 망원 렌즈를 사용해서 영상을 찍었다. 군사 작전 지역이어서 일반인의 출입이 엄격히 통제돼 있는 곳이다.

해당 영상은 지난달 29일 유튜브에 게재된 이후 8만 9500여 건의 조회수를 기록 중이다.

한편 ‘51구역'은 1947년 미확인비행물체 UFO가 추락한 ‘로즈웰 사건'으로 유명한 곳으로 지난 수십 년 동안 외계인과 관련된 미국 정부의 비밀 연구시설이 있다고 믿고 있는 장소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