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n, September 24, 2017 |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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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8-31 17:06
Updated : 2017-09-04 09:30

세계 최초 한국의 자동화 탄약 보급 장갑차



K-10 탄약보급 장갑차는 K-9과 함께 양산되었으며, 한국군은 이걸로 재미를 봤는지 2008년 9월 14일에는 K55 자주곡사포의 개수 계획의 일환으로 K-55용 탄약보급장갑차 사업 재개 계획을 발표했다.


K-9과 함께 각 부대에 배치되었다.

K-10이 나오기 전까지 탄약을 운반하고 자주포에 장전하는 임무는 트럭과 사람 손으로 하는 게 기본이었으나, K-10이 등장함으로서 드디어 손이 아닌 기계로 보급작업을 할 수 있게 되었다

K-10의 가치는 확실히 연평도 포격전 같은 기습공격에 가장 주효하며 그 외에도 다용도로 K200 장갑차보다도 더욱 장갑이 두꺼운 장갑차로 더 다용도로 쓸 수 있고 탄약고와의 거리가 멀면 멀수록 효과를 발휘하고 상대적으로 공습에도 기관총에도 벌집되는 트럭 따위보다는 훨씬 안전하다.


디지털뉴스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