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t, September 23, 2017 | 09: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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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8-04 17:44
Updated : 2017-09-06 09:11

화석을 통해 본 공룡시대



공룡시대 화석들이 대거 온라인에 소개되었다.


먼저 호주에 서식하는 희귀 게의 화석으로 크기는 100원짜리 동전과 비슷하다. 대략 6500만~260만년 전 화석으로 추정된다.

또 하나는 아르헨티나 생물 학자들이 발굴한 세계 최대의 공룡화석으로 티타노사우르스의 약 70퍼센트에 해당하는 골격이다. 주변에서 다른 화석 200개 이상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3년 멕시코 사막에서 발견된 또 다른 화석은 약 50개의 척추가 늘어선 꼬리를 가지고 있는 람베오사우르스의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그 외에도 세계 최대의 암모나이트 화석, 아르마딜로의 것으로 추정되는 1미터 크기의 검은 바위형태의 화석 등이 소개되었다.

자료를 소개한 영상에 따르면 화석을 가장 많이 보유한 나라는 볼리비아로, 수백 가지에 달하는 공룡 발자국과 티라노사우루스, 트리케라톱스, 알로사우루스 등 300여 종의 공룡화석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