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i, October 20, 2017 | 19:47
 
alt
Posted : 2015-10-29 14:27
Updated : 2015-10-29 14:28

기부천사' 김해림 "우승 상금 전액 기부 약속 실천하고파"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KB금융스타챔피언십에서 최종 라운드 단독 선두를 지키고 못하고 전인지(21·하이트진로)에게 역전 우승을 내준 김해림(26·롯데)은 사실 우승만 없을 뿐 데뷔 이래 눈부신 시즌을 누리고 있다.


김해림은 작년부터 팬클럽 회원도 부쩍 늘었다. 팬클럽 공식 명칭은 '해림바라기'를 줄인 '해바라기'지만 팬클럽 응원복은 등번호 '1004'를 단 프로야구 롯데 유니폼 상의이다. 김해림이 '기부천사'라는 점에 착안한 것이다. 팬클럽 '해바라기'도 김해림이 버디를 할 때마다 1천원씩 돈을 내 기부하기로 했다.

김해림은 아바쿠스(abacus / www.abacusgolf.co.kr)와도 함께했다

회사명이자 동시에 브랜드명인 아바쿠스는 자연을 닮은 편안한 느낌의 스웨덴 이미지와 닮은데가 많으며, 유러피안 감성의 Urban Look 스웨덴 골프웨어 브랜드로 골프 플레이를 하기에 훌륭한 기능성과 더불어 착용 시 고급스럽고 세련된 스타일을 연출 하는것이 특징이다.

아바쿠스는 Ryder Cup 과 Solheim Cup을 공식 후원하는 브랜드이며 기부천사로 유명한 김해림 선수를 향후 지속적으로 응원할 예정이다.

비록 이번 KB금융 스타챔피언십에서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지만, 아바쿠스는 이런 김해림 선수에게 큰 박수와 첫 우승을 더 간절히 고대하고 있다.

그의 앞날에 항상 아바쿠스(abacus / www.abacusgolf.co.kr)가 같이하길 바람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