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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 2017-08-28 16:45
Updated : 2017-08-28 16:52

캄파리, 주한 이탈리아 상공회의소와 아페리티보 위크 개최

(서울=코리아타임스) 박시수 기자 = 157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이탈리아 식전주 캄파리(사진) 브랜드를 수입유통하고 있는 에드링턴코리아(대표 김주호)는 올 한해 이탈리아 상공회의소 (이하 ITCCK)와 함께하는 레디 투 이태리(Reddy to Italy) 의 첫 번째 캠페인인 아페리티보 위크를 28일부터 개최한다.

ITCCK와 캄파리가 진행하는 레디 투 이태리 프로젝트는 1년간 진행이 될 행사이며, ‘Reddy to Italy'란 캄파리의 브랜드 정체성중 하나인 열정을 뜻하는 붉은색의 ‘Red'와 진정한 이탈리아 문화 체험을 준비하라는 ‘Ready'의 의미를 모두 담고 있다.

이 행사는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브랜드 중 하나인 캄파리와 이탈리아의 아페리티보(식전주) 문화를 한국에 널리 알리려는 목적으로 진행된다.

특히, 와인에 편중되어 있는 국내 이탈리아 레스토랑의 음료메뉴의 확장, 그리고 이탈리아 음식과 이탈리아 칵테일이라는 궁극적인 조화를 통해 레스토랑에서도 음식과 어울리는 칵테일의 대중화를 위한 행사로 기획됐다.

레디 투 이태리 프로젝트의 올해 첫 번째 캠페인인 아페리티보 위크(Aperitivo Week)는 한국의 손님들에게 식전에 식욕을 돋구기 위해 가볍게 캄파리 칵테일을 즐기는 이탈리아의 아페리티보(Aperitivo) 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하며, 8월 28일부터 9월 3일까지 1주일간 개최된다. 이번 위크에는 포시즌호텔의 이탈리아 레스토랑 보칼리노, 롯데월드 에비뉴엘 리스토란테 알 펙 그리고 이태원-한남동 일대의 부자피자, 아르모니움, 일 키아쏘(IL CHIASSO) 등 17곳에서 개최된다.

아페리티보 위크 기간에 레스토랑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는 웰컴 드링크와 다양한 한국 소비자들의 입맛에 맞는 아페리티보 칵테일을 선보일 예정으로 이탈리안 음식과 어울리는 아페리티보를 행사기간 동안 즐길 수 있다.

아페리티보 위크 기간 중 매장을 방문고객들에게는 해당 레스토랑에 문의하면 9월 6일 6시부터 9시까지 한남동 ‘BARN 라운지'에서 열리는 아페리티보 애프터 파티에 초대권을 받을 수 있다. 파티 참가 고객들에게는 아페리티보 칵테일 1잔과 카나페를 무료로 제공한다. 그 외에도 애프터파티 시간동안에는 합리적인 가격에 아페리티보를 판매한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에드링턴코리아 캄파리 브랜드 담당자는 "국내의 식전주 문화는 와인이 대표되는데 다양한 식전주 문화 전파와 함께 캄파리 브랜드를 직접적으로 체험해 볼 수 있도록 호텔 및 이탈리아 레스토랑과 이번 위크를 기획하게 됐다"며 "소비자들이 캄파리 식전주를 경험하면서 다양한 이탈리아 음식과 칵테일의 조화로움을 경험해 나갈 수 있도록 캄파리만의 식전주 문화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