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 2013-03-15 13:17
Updated : 2013-03-15 13:17

People in elite class receive sex services

The police have launched an investigation after securing videos people in the elite class receiving sex services from women, among them housewives, at the invitation of contractors.

According to initial investigations, those who received the services included proprietors of hospitals, former ranking government officials and businessmen, many of whom would be recognized by their names alone.

Among those who provided the services were business people and artists who apparently aimed to gain favors from connecting with the prominent persons as reported by a broadcasting station.

All of this happened at a country house in Gangwon Province where black sedans were flocking back and forth, according to people living in the area.

The police said they are in the process of tracking down the exact identities of not only those who received the services but those who took them, especially due to the nature of the engagements.

The main aspect of the case is that there is concrete evidence in the form of the video which is leading to additional investigations to unearth the exact nature of the dealings that have  been taking pla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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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녀 성접대 영상 속 男, 알고 보니

경찰이 건설업자가 예술가와 주부 등 여성들을 동원해 수시로 사회지도층 인사들에게 성접대를 했다는 증거가 담긴 동영상을 확보하고 수사에 나섰다. 

성접대 대상에는 병원장, 전직 고위 공무원, 사업가, 그리고 다수의 내로라하는 유력층 인사가 포함된 것으로 전해졌다.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 중에는 사업가, 예술가, 일반 주부 등 경제력이 있던 여성이 다수 포함돼 있어, A씨가 성접대 동영상을 다른 목적으로 이용했을 가능성에 대해서도 수사하고 있다.

경찰이 사회지도층 인사들이 성접대를 받은 동영상을 확인해 이들의 신원을 파악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분들이 포함돼 있다고 했다.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들은 흔히 말하는 직업여성이 아니라 예술가와 일반 주부들이어서 충격이 더 크다. 강원도의 한 고급 별장. 경찰은 건설업자 A씨가 이 별장에 다수의 사회 지도층 인사를 불러 수시로 성접대를 한 정황을 잡았다.

경찰이 추정하는 성접대 대상은 병원장과 전직 고위 공무원 출신, 사업가 그리고 다수의 내로라하는 유력층 인사가 포함돼 있다. '고급 차도 많이 오고, 거의 수준이 그래요. 까만 차 있잖아요.

여자 남자 놀러 올 적에 다 섞어서 오고' 경찰은 이 별장에서 누군가가 찍은 성관계 동영상 가운데 일부 유출본을 확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영상은 다수의 CD와 휴대전화 영상 파일 형태로 존재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특히 성접대에 동원된 여성들이 사업가와 예술가, 그리고 일반 주부 등 10여명인 것으로 전해져 파문이 일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들 여성이 어떻게 성접대를 하게 됐는지, 동영상 촬영에 불법성이 없었는지 파악에 나섰다. 경찰은 경제력 있는 여성들도 포함된 점을 들어 건설업자 A씨가 무언가를 빌미로 성 접대를 강요했을 가능성도 살피고 있다. 

경찰은 특히 A씨가 이권을 따내려고 성접대를 하고 이를 활용하기 위해 동영상을 촬영했을 수도 있다고 보고, A씨의 행적을 좇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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