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t
Posted : 2013-01-09 15:20
Updated : 2013-01-09 15:20

Korean women marry for money


It is perhaps nothing strange but Korean women find economic capacity of potential spouses to be the most important factor, with 35 percent saying so.

Another 25.7 percent pointed to personality and 13.5 percent physical characteristics.

Another perhaps obvious finding was that while 71.8 percent of the men were contented with their marriages, only 59.2 percent of their partners were.

What this translates to is that just one in 10 men are enjoying a happy married life, the National Statistical Office said.

Office officials, citing statistics from the Korea Statistics Information Service (LOSIS), said there are many differences between men and women, with the former having a longevity of 78.97 years as compared to the 85.4 years for the latter.

The study also showed that men work 5.44 hours a day ith just 0.51 hours going into house chores with their partners in matrimony contributing as many 4.53 hours.

Among the respondents, they said 31.76 years is an appropriate age for women to enter into matrimony while it was 31.92 for men.

Among men in their 40s, 62.6 percent said they definitely need to get married while only 47.7 percent felt the same.



관련 한글 기사

한국 여성들, 남자 돈 보고 결혼한다

'결혼 만족' 남 72% 여 59% 통계청 '달라도 너무 다른 남녀' 서비스 배우자 선택 기준은… 남자, 성격·신체조건 여자, 경제력 최우선

미혼 남성들은 배우자를 선택할 때 성격(25.7%)이나 신체적 조건(13.5%)을 가장 중요하게 여기지만 미혼 여성들은 경제력(35%)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또 기혼 남성의 71.8%는 결혼생활에 대체적으로 만족하지만 여성의 만족 비율은 59.2%에 그쳤다.

남성 10명 중 1명은 나 홀로 행복한 결혼생활을 누리고 있는 셈이다.

이처럼 달라도 너무 다른 '화성남'과 '금성녀'의 차이를 통계로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가 시작됐다.

통계청은 '같은 듯 다른 듯 남과 여' 서비스를 국가통계포털(KOSIS)을 통해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생활시간 조사와 청소년 가치관 조사 등 15종의 통계에서 발췌한 99종의 통계지표를 통해 출생부터 사망까지 전 생애에 걸친 다양한 주제에서 남녀가 어떻게 다른지 생생히 보여주는 동시에 통계에 대한 국민의 흥미를 높일 계획이다.

모바일 서비스(http://m.kosis.kr)도 실시해 스마트폰을 통해 접속할 수도 있다. 남성과 여성의 차이는 우선 수명에서부터 드러난다.

현재 40세인 남성의 기대수명은 78.97세로 여성의 85.4세보다 6.5세가량 낮다. 시간활용 측면에서 보면 남성의 경우 대체로 더 오랜 시간 일을 하는 대신 가사활동은 거의 하지 않았다.

30대의 경우 남성이 하루 평균 일하는 시간은 5.44시간이었으나 가사활동은 0.51시간에 그쳐 여성의 가사노동(4.53시간)과 비교해 9분의1 수준에 그쳤다.

반면 여성이 일하는 시간은 2.45시간으로 남성의 절반에 조금 못 미쳤다. 일과 가사를 합치면 여성이 더 많은 노동을 하는 셈이다. 미디어나 취미활동을 즐기는 시간은 남성과 여성이 각각 2.47시간, 2.20시간으로 비슷했다.

남성의 결혼적령기는 미혼남과 미혼녀가 각각 31.76세, 31.92세를 꼽아 대체로 31~32세 전후에 결혼하는 게 적당하다고 봤다.

또 결혼에 대해서는 40대 남성 세 명 중 두 명인 62.6%가 반드시 하거나 하는 게 좋다고 긍정적 답변을 내놓았으나 40대 여성에서는 이 비중이 47.7%로 절반에도 못 미쳐 여성의 결혼생활 피로도가 더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 1. Lesbians have more orgasms than straight women: study
  • 2. Morgue worker confesses to having sex with corpses
  • 3. Pageant contestant disqualified for skimpy bikini
  • 4. Woman convinces herself to be lesbian after husband goes through sex change
  • 5. Car crash kills three relatives of pope
  • 6. Teenager jailed for raping 91-year-old woman
  • 7. Croc named Michael Jackson killed Fisherman
  • 8. Singer, rapper admit their dating
  • 9. World's most expensive apartment boasts rooftop waterslide
  • 10. Army pledges zero tolerance against hazing
Copy editors wanted
Experienced reporters want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