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03 22:27
Woman uses her breasts as brushes
British tabloid the Sun reported Monday that artist Kira Ayn Varszegi seems to take advantage of the body she has been blessed with. The 34-year-old, who resides in Hartford, Connecticut, began the technique in 2001 and has created thousands of eye-catching pieces. “The vast majority of my paintings are 18" x 24" and typical eBay selling prices run from $40 to $600,” Kira said. "I enjoy working with different mediums and finding new ways to get paint on to a canvas,” she said. "My intention is to provoke emotion through my art, make living spaces more beautiful, spark conversation, and most importantly, make people smile. "My paintings are art I would hang on my own wall. I don't think about what other artists do or galleries would want," she said. The process of painting or the artwork can be seen at www.turtlekiss.com ![]() '가슴으로 그린 그림' 엽기女 예술가 화제 미국 출신으로 알려진 한 여성 예술가가 자신의 가슴에 물감을 묻혀 그림을 그리는 것으로 알려져 주목을 받고 있다고 2일 영국 매체 선 등 외신들이 전했다. 미국 북동부 뉴잉글랜드 코네티컷주 출신으로 알려진 여성 예술가 키라 아인 발스제기(34)는 남들과 다른 이색 그림으로 관심을 끌고 있다. 남들보다 큰 자신의 가슴에 물감을 묻혀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 있는 것. 이 그림들 중 인기가 좋은 그림은 한점에 600파운드(약 110만원)가 넘는 가격에 인터넷을 통해 판매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01년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한 키라는 지금까지 수천점의 그림을 완성해왔다. 키라가 가슴에 물감을 묻혀 캔버스 위에 그림을 그리는 영상은 이미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와 블로그 등을 통해 퍼져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그녀의 그림을 판매하고 있는 예술작품 판매 사이트 터틀키스닷컴 메인 화면에도 키라가 자신의 작품을 들고 있는 사진이 큼지막하게 걸려있다. 키라는 "난 색다른 매개체를 가지고 일하거나 캔버스에 그림을 그릴 새로운 방법을 찾는 것을 좋아한다"며 "내 작품을 통해 감정을 자극하고 삶을 더 아름답게 만들고, 대화를 만들고 가장 중요한 것은 사람들을 미소 짓게 만드는 것이 내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그녀는 "난 다른 예술가들이 무엇을 하는지, 갤러리가 무엇을 원하는지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hyowlee@koreatimes.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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